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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세계 3대 광고제인 뉴욕페스티벌 개최 업무협약 체결!정병국 의원, “깐느 ‧ 다보스와 같은 세계 창조 콘텐츠 산업의 메카로 성장시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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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3.23  20:5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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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정병국 의원(4선, 여주‧양평‧가평)은 23일 서울 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에서 세계 3대 광고제인 뉴욕페스티벌의 여주시 개최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병국 국회의원과 주관사인 인터내셔널 어워즈 엘엘씨 그룹(International Awards LLC) 마이클 오르크 회장, 그리고 원경희 여주시장을 비롯한 200명의 관계자 및 내외신 기자들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올해로 58회째를 맞은 뉴욕페스티벌은 매년 전 세계 65개국 이상에서 약 5만여 개의 작품이 출품되어 총 181개 부문에 대한 시상을 진행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광고제로 칸 국제광고제, 클리오 광고제와 함께 세계 3대 광고제로 각광 받고 있다.
   
 
뉴욕페스티벌이 국내에서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고 아시아에서는 중국 상하이·항저우(공동개최)에 이어 두 번째다.

‘뉴욕페스티벌 IN 여주 2015'는 오는 7월 1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여주시 남한강변 특별행사장을 비롯해 세종국악당‧도자세상‧여성회관 등에서 개최된다.

이와 함께 5월 뉴욕 링컨센터에 출품된 작품 전체가 전시되며, 일반 관광객을 제외하고도 광고 관련학회 전문가, 교수, 학생 등 관련자 1만 3천여 명이 여주를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병국 의원은 “한민족 창조의 표상인 세종대왕의 얼이 깃든 여주에서 세계 최고의 광고제가 열리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프랑스의 작은 어촌 마을인 깐느가 세계 영화산업의 중심지가 되었고, 오스트리아의 산골마을에 불과했던 다보스가 세계 경제인들의 메카가 된 것 처럼 이번 ‘뉴욕페스티벌 IN 여주 2015'를 통해 여주시를 세계 광고 산업을 비롯한 창조 콘텐츠 산업의 메카로 만들어 대한민국 창조경제와 세계 문화 트렌드를 선도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역임하며 한류의 세계화와 평창 동계올림픽을 유치한 정병국 의원은 가평 자라섬 재즈 축제를 세계 3대 재즈 축제로 이끌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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