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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강남스타일에 미국이 '열광'싸이 러브콜, 美 유명 래퍼 티페인 "작업하자"
안시현 기자  |  gpjn20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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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8.26  03: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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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싸이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
싸이에 대한 미국의 반응이 뜨겁다.

미국의 유명한 래퍼 티페인은 25일(한국시각)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싸이에게 "당신과 함께 작업하고 싶다. 당신은 즐기는 방법을 알고 있다. 난 준비가 돼있다.(of course I want to work with you. You know how to have fun. I'm ready!!"라는 멘션을 남겼다.

앞서 싸이는 티페인이 자신을 팔로우하자 "안녕? 내가 한국에서 온 '강남스타일'의 가수 싸이다. 나를 팔로잉 해줘서 고맙다. 연락하며 지내자(How are you? I'm the PSY~!! of #GANGNAM STYLE from KOREA. Thank U for following me~!!! Let's keep in touch man~)"라고 남긴 바 있다.

미국의 유명 힙합 뮤지션이자 프로듀서인 티페인이 일면식 없던 싸이에게 직접 메시지를 남긴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이는 미국 내에서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인기 있음을 단적으로 보여준 사례다.

티페인은 지난달 29일 "어떻게 이 놀라운 뮤직비디오를 말로 표현할 수 있을까"(Words cannot even describe how amazing this video is)라는 글과 함께 싸이의 정규 6집 타이틀곡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를 링크하거나 지난 2일 싸이의 '강남스타일' 노래 가사 중 일부('Oppa GANGNAM style! hey sexy lady')를 영문으로 작성한 글을 게재하는 등 지속적인 관심을 표명해 왔다.

이에 앞서 지난 24일(현지시간) NBC ‘투데이쇼’에서는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강남스타일’의 인기를 분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 리포트는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를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클립이라고 소개하며 흥행 포인트가 된 말춤을 소개했다.

특히 강남스타일’ 인기돌풍은 CNN, WSJ, ABC. 허핑턴 포스트 등 유력지에서 앞서 주목한 바 있는 가운데 NBC 역시 이에 합류해 싸이의 미국 내 반응을 감지할 수 있게 한다.

YG엔터테인먼트가 밝힌 바에 따르면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는 지난달 15일 공개 이후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서 5000만 클릭수를 돌파하는 등 국내외를 막론하고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 같은 반응은 티페인, 케이티 페리, 로비 윌리엄스와 같은 팝스타들과 할리우드 스타 앤 해서웨이 등이 자신의 SNS에 ‘강남스타일’에 대한 호감을 표시하는 글들로 이어지기도 했다.

이러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싸이 대단하다", "박진영 뒷목 잡는 소식", "싸이 앞으로도 계속 대박 나길" 등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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