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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들썩들썩! Art Stage 다올의 ‘난공불樂’Art Stage 다올의 난공불樂, 5월 15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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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9  12:4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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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stage 다올-청평문화예술학교(대표 진수영)의 ‘2019 신나는 예술여행’공연이 지난 15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에서 열렸다.

상반기 들어 세 번째를 맞이하는 2019 신나는 예술여행은 ‘무너지지 않는 즐거움-난공불樂’을 주제로 국악, 타악, 무용, 스트릿 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문화 복지 사업인 신나는 예술여행에서 선보이고 있는 Art Stage 다올의 ‘난공불樂’은 전통문화예술에 대한 장벽을 낮춤과 동시에 현대인의 문화 향유욕구를 충족시키고자 매 년 새로운 시도를 거듭하고 있는 레퍼토리 공연이다.

Art Stage 다올은 신나는 예술여행-난공불樂을 통하여 문화를 쉽게 접하기 어려운 군 장병 모두가 다양한 문화를 한자리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전통문화예술을 현대의 스트릿 댄스와 조화시켜 재미있게 전달함으로써 우리 고유문화에 대한 관객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해당 부대 소속 남승우 일병은 “관람하는 동안 정말 신나게 예술의 세계를 여행했다. 군 입대 전 춤을 전공했고, 여러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치기도 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군복을 입고 있는 지금, 꿈에서 멀어지는 느낌이 들었는데, 난공불樂 팀의 공연을 보고 벅차오르는 가슴을 주체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또한 윤진상 일병은 “평소 국악이나 판소리는 고전이라는 인식에 가까웠다. 하지만 이번 공연을 보며 아이돌 무대를 볼 때와는 다른 가슴 떨림이 찾아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특히, 공연 마지막 순서였던 타악 퍼포먼스(소고춤)는 정말 최고였으며 난공불樂과 같은 공연을 더 자주, 오래 보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Art Stage 다올-청평문화예술학교는 6월 12일(수) 화천에서의 공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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