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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지역 가평에서 열리는 어린이날 축제에 가보자“꿈의동산 어린이 축제” 5월 5일~6일까지 열려
가평저널  |  gpjn20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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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02  14:3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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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동산이 주최하고 메노뮤직이 후원하는 ‘꿈의동산 어린이 축제’가 어린이날인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가평에 위치한 꿈의동산 놀이공원에서 펼쳐진다.

서울에서 자동차로 약 50분 거리에 위치한 가족형 테마 놀이공원 꿈의동산은 국내에서 공기가 가장 좋기로 소문난 청정지역 가평에 위치해 있고, 국내에서는 보기 드물게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산 정상에 놀이공원이 조성되어있다.

어린이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꿈의동산 어린이 축제에 가면 공연, 전시, 체험, 놀이, 이벤트 등을 모두 즐길 수 있다.

어린이 기차부터 바이킹까지 다양한 종류의 놀이기구를 비롯하여, 어린이를 위한 동화극 “행복한 개미가족”과 “공룡대장 코리요”인형극을 공연존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페이스 페인팅과 온 가족이 함께 다양한 놀이 체험을 할 수 있는 플레이존, 풍부한 먹거리와 핸드메이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푸드존과 플리 마켓도 운영된다.
   
 

축제 기간 동안 공연존에서는 매일 저녁 뮤직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최근 디지털 싱글앨범을 발표한 팝밴드 머스트비, 3인조 밴드그룹 어그먼트, 어쿠스틱밴드 도란,

뮤지컬가수 정지민과 한지훈, 보이그룹 U-A, 비보이 버스트필드, 트로트가수 하지만, 국악소녀 최은비, 가수 김경아 등이 축제의 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특히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한국 백파이프 연주단의 백파이프 퍼레이드도 축제의 백미가 될 예정이다.

놀다가 지쳤다면 맛있는 이벤트를 활용해보자. 꿈의동산 전 기종 이용권을 구매하면 문화의 전당 10층에 위치한 토스트 카페에서 해피포테이토를 무료로 먹을 수 있다.

다 사용한 티켓을 가지고가서 확인을 받으면 산 아래의 멋진 풍경을 감상하면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행사 기간 내 500명 한정이니 서두르기를 권장한다.

한편 ㈜꿈의동산 박지희 대표는 “다른 놀이공원과 달리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자연 친화적인 숲 속 공간 안에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췄다”면서 “어린이날을 포함한 연휴 기간 동안 가족, 친구, 연인 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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