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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자라섬, '234 통 페스티벌' 성황한여름 밤에 뜨거운 공연… 나흘간 45000명 관람객 운집
가평저널  |  gpjn20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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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11  13: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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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자연환경과 캠핑문화를 선도하는 가평군 자라섬 테마파크에서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234 통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234 Tong Festival 2017' 콘서트에서는 날짜별로 다양한 음악장르로 기획해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도록 공연으로 구성해 더욱더 풍성해진 축제였다.

이번 공연은 특별히 콘서트와 캠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야외 캠핑장에서 캠핑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트로트와 EDM을 넘나드는 다양한 공연 기획과 푸드트럭 등 먹거리코너와 각종 부대행사를 진행해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가평을 방문한 많은 관광객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11일 첫날 메인무대 "TONG STAGE"에서는 '트로트 및 추억의 가요' 콘서트가 열렸다.
   
 
신유, 박상철, 전원석, 미호, 양양, 박구윤, 현진우, 오로라, 하이디, 장현철, 이범학, 정민, 박상민등이 무대에 올라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둘째날 12일에 펼쳐진 '8090' 콘서트에서는 이규석, 마로니에, 이정석, 전유나, 이덕진, 여행스케치, 유리상자, 박남정, 양혜승, 현진영, 클론, 박미경, 김종서, DJ DOC등 8~90년대를 향수를자극하는 추억의 무대를 선보였다.

13일에는 요즘대세인 "Hiphop" 으로 HOT 한 무대로 산이, 버벌진트, 산체스, 챈들러, 이루펀트, 돈수박(박수홍, 돈스파이크, 손헌수), DJ Seiki, G.SONG, Z.NU, FEEL GOOD, DJ dritymoney, DJ Hoon등 국내 유명DJ들의 썸머 디제잉 파티가 새벽까지 이어졌다.

행사 마지막 14일에는 젊음의 상징 "EDM" DJ SHANELL, DJ CONAN, DJ JULIAN, DJ MANO, DJ MERCURY, DJ VAN 의 DJ-ing으로 DJ들의 'EDM 축제'가 진행돼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리며 대망의 피날레무대를 장식했다.

한편 이번 '234 Tong Festival 2017' 행사는 곰 엔터테인먼트(대표 권호재)가 주관하고 자라섬 테마파크가 주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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