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물탐방
[특집]가평저널 창간 6주년 축하 메시지 모음
가평저널  |  gpjn2011@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3.30  13:54: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김성기 가평군수
사랑과 신뢰를 듬뿍 받는 신문으로 발전하길

어느덧 6주년을 맞으신 (주)가평저널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이 지역여론의 대변자이자 주민의 알권리를 보장을 위해 주어진 책무를 다해주신 가평저널 임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가평저널과 같은 지역 언론매체의 활동은 지역민과의 커뮤니케이션 통로이자 지역 발전의 촉진제로서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가평군은 인구 6만3천의 작은 도시로, 전 지역이 자연보전지역으로 지정돼 있는 등 각종 중첩 규제로 이중삼중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군에서는 지역주민이 새로운 미래를 꿈꿀 수 있는 행복한 지역으로 거듭나기 위해 다방면의 노력을 꾀해 가고 있지만 아직 헤쳐가야 할 일들이 산재해 있습니다.

지방자치시대의 언론의 역할이 바로 가평군과 같은 도시들의 작은 변화와 시도에도 조명을 비춰 더 크게 성장시키고 또 잘못된 부분은 바로잡는 조력자라고 믿습니다.

이제껏 해왔던 것처럼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 가평주민들의 이야기와 소식에 귀 기울이고 대찬 파도에 흔들림 없는 정론지로서, 주민의 알권리 충족시키고 지역발전에 큰 힘을 보태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언론의 올바른 신념과 가치를 바탕으로 더 큰 성장 이뤄내길 기대합니다.

또한 앞으로 지역 목소리가 살아 있는 현장감 있는 기사, 공정하고 정확한 때론 날카로운 시각의 진실한 언론으로 거듭나 주시길 진심으로 기대하겠습니다.

 

   
▲ 조중윤가평군의회 의장
군민에게 사랑받고 발전하는 가평저널!

가평군민과 호흡하며 발전을 거듭하여 가평을 대표하는 신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가평저널의 창간 여섯 돌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난 6년 동안 지역의 변화와 여론을 선도하고 가평의 새로운 지표를 열어 주신 황호덕 대표님과 가평저널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오늘날 지역사회 구석 구석의 민생여론과 지역경제를 선도하기 위한 언론의 역할은 해를 거듭할수록 그 기능면에서 더욱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가평저널이 지역사회가 올바른 방향으로 전진해 나갈 수 있도록 건전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고, 기사에 감동을 담아 우리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 넣어 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가평저널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군민들에게 사랑받고 나날이 발전하는 가평저널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 김만종가평문화원장
많은 용기를 주는 언론이 되기를 기원

썩은 나무 꼭대기에 둥지가 있습니다. 둥지안에는 천둥오리가 있습니다. 어미 새가 갖다 주는 먹이를 서로 자기가 먼저 먹겠다고 아우성을 칩니다. 그렇게 하나 둘씩 몸집을 불리며 세상 밖으로 떠날 준비를 합니다. 드디어 어미 새가 험한 세상 밖으로 불러냅니다. 망설이던 새끼 오리들 중 한 마리가 먼저 뛰어 내립니다. 뒤이어 하나 둘씩 줄지어 뛰어 내립니다.

그 높은 곳에서 뛰어 내려도 하나도 안 다치는 오리들을 보며 인간들은 감탄을 합니다.

인간이 보는 입장에선 가슴 뭉클한 순간이기도 합니다. 어미 새의 입장에서 보면 그 높은 곳에서 뛰어 내려도 다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오히려 더 힘찬 날개짓으로 이 험한 세상을 보란 듯이 비상하리라는 것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어찌 보면 언론이라는 매체가 세상의 좋은 면과 어두운 면을 동시에 파헤쳐 내는 양면의 칼날과도 같습니다.

높은 곳에서 뛰어 내리면 다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인간의 입장에서 보는 것이 아니라, 가평저널이라는 어미 새처럼 토닥여 주고 격려해 주되 잘못된 것과 잘못하는 것은 부리로 쪼아 반성하여 바른 길로 이끌어 줄 때 굳이 자랑하지 않더라도 모든 사람들이 인정하는 가평저널이 되리라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가평저널이 어미 새의 역할을 지금껏 잘해 왔지만, 더 높고 넓은 세상을 위하여 날갯짓 할 수 있도록 많은 용기를 주는 언론이 되길 기원드리며, 창언정론(昌言正論)의 정신으로 나 개인의 이해득실 관계보다 언론의 사명에 충실할 때 희망찬 가평저널의 미래가 창조될 것입니다.

가평문화원이 진심으로 창간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 전용찬가평경찰서장
경찰과 주민의 소통을 위한 가교 역할 기대


생동의 계절인 봄과 함께, “가평저널” 창간 6주년을 맞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올바른 정보의 전달과 여론을 선도하는 언론의 역할은 그 어느 때 보다 중요성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지역현안에 대하여 치우침 없는 현실의 눈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창의적인 대안과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지역 언론의 역할과 함께 경찰과 주민의 소통을 위한 가교역할을 기대합니다.

우리 가평경찰도 지역의 특수성에 맞는 치안활동을 통해 앞으로도 더욱 안전한 가평군을 만들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언론으로 밝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일에 가평저널이 늘 함께 하기를 기원하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가평의 주요 뉴스와 주민을 대변하는 유익한 생활정보를 신속하고 공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신 임직원 여러분 노고에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시 한 번 가평저널의 창간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 강신광가평소방서장
안전한 가평을 만드는 앞장 서는 가평저널!

가평의 눈과 귀가 되어 최선을 다하는 가평저널의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가평저널이 6년이란 시간동안 가평에서 확고한 자리매김을 한 것은 가평저널 관계자가 흘린 피와 땀이 만들어 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가평지역 오지마을까지 찾아가 가평군민의 목소리를 고스란이 담아내어 전달하였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신의 맡은 바 일을 묵묵히 수행하는 농민, 중소상공인, 근로자 등에게 꿈과 용기를 주는 기사들을 많이 실어 희망과 행복이 있는 미래창조도시 가평 발전을 이끄는 참된 언론사로 역할을 다하셨습니다.

앞으로도 가평의 참언론으로 자리매김함과 함께 지역과 소통하는 지역신문, 지역민과 희노애락을 함께하는 신문으로 큰 발자취을 남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가평저널의 창간 6주년을 축하드리며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더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함니다.

 

   
▲ 최경숙가평교육지원청 교육장
가평의 미래를 밝게 비추는 신문이 되기를...


가평 주민들과 언제나 함께하는 신문인 가평저널의 창간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가평저널은 지역 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고, 지역의 실정을 정확하게 보도하는 신문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큽니다.

지역신문사로서 현재와 같은 위치로 자리매김하기까지 가평저널의 지난 5년간 노고에 감사를 표합니다.

지역의 주요사안을 공론화시키고, 지역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한다는 면에서 지역언론의 역할은 중요합니다.

이는 가평저널의 성장이 곧 가평군의 성장과 그 궤를 함께하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최근 가평은 교육·문화·예술 복합도시로의 성장이 가장 기대되는 도시로 부상 중입니다. 그만큼, 앞으로의 가평저널은 우리지역이 교육·문화·예술 중심도시로 설 수 있도록 힘쓰는데에 책임을 짊어지게 될 것입니다.

가평저널은 2011년 창간 이후 짧은 시간 내에, 작지만 강한 신문사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습은 가평지역민에게도 고무적인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언제나 가평의 교육을 생각하고 가평의 발전을 고대하는 한 사람으로, 가평저널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가평의 미래를 더욱 밝게 비추는 신문사가 되길 바라며 다시 한번 진심으로 창간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 김석구가평군농업협동조합 조합장
정론직필로 사랑받는 언론이 되기를...


먼저 가평의 생생한 뉴스와 정보를 함께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있는 가평저널 창간 여섯 돌을 맞이하는 가평저널 황호덕 대표님과 다양한 여론 수렴과 건전한 비판을 통해 올바른 언론 방향을 제시하고 유익한 정보를 찾아 애쓰고 계시는 가평저널 관계자 여러분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가평군 관내 군민들에게 갖가지 정보를 전달함은 물론, 관련 기관들에 대해서는 날카롭고 적절한 지적을 함으로서 지역민들에게 알권리를 충족시켜주는 말 그대로 가평군의 파수꾼 역할을 하는 가평저널에 대해서 지역의 한사람으로서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평저널은 공정, 정확 그리고 신속한 뉴스를 독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평저널은 지역주민들에게 희망찬 소식을 전달하여 지역사회의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의 불공정한 비리를 파헤쳐 정의사회 실현을 위한 사회적 역할을 담당해 왔습니다.

잘하는 일에 대해서는 칭찬을 아끼지 않고 부정부패에 대해서는 단호한 입장을 취하는 지역 언론이 존재하는 것은 지역의 진정한 발전을 위해서 꼭 필요한 일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오늘 창간 6주년을 맞는 가평저널이야 말로 칭찬을 들어도 부끄럽지 않는 언론기관이라 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언론의 소명을 다하며 우리 사회가 한 층 더 성숙하고 발전해 나가는 데 큰 밑거름이 되어준 가평저널에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정론직필’로 주민들로부터 더욱 사랑받는 언론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다양한 계층의 다양한 목소리를 전하는 가평저널이 창간 6주년을 맞아 참 된 지역의 언론으로 우리지역을 이끌어 가는 길잡이 역할을 다해 주실 것으로 기대합니다.

가평저널 창간 6주년을 다시한번 축하하며 아무쪼록 초심대로 앞으로도 10년 20십년까지 승승장구하시여 가평군 지역발전의 동력으로 기능해주실 것을 기대하면서 이것으로 축사에 가름 코저 합니다.

  
   
▲ 조규용가평축산업협동조합 조합장
대한민국에 우뚝 서는 가평저널 기대

지역 언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가고 있는 가평저널의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눈과 귀를 크게 열어 가평지역의 각종 소식과 정보를 신속·정확하게 알리며, 지역의 대표 언론사로 발전하고 있는 가평저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사회의 구성원 모두가 자신의 위치에서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할 때 우리사회가 좀 더 행복해지고 발전할 수 있듯이 언론사의 역할 또한 사회에 있어서 꼭 필요한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특히 언론의 시각에서 사회의 불합리한 부분과 사회 약자의 시각으로 문제를 지적하고 이슈화하는 일 또한 지속해야 할 과제라 생각합니다.

가평축산농협조합도 주어진 책임과 역할을 다하며, 가평군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1983년도에 설립한 가평축산농협은 30여년의 세월을 지나오면서 외적으로 가평군 각 지역에 4개의 지사무소를 설치하여 각 사무소마다 판매장 및 한우명가를 운영하고 있으며 2008년도에 가평읍 달전리에 한우명가를 개장하여 지역군민 및 관광객들에게 우리조합한우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한우개량사업으로 2015년도말기준 한우친자확인율은 95% 1등급이상 출현율은 87%로 전국평균을 상회하는 결과를 얻게 되어 조합원수익 창출 및 가평축산농협홍보에 큰 기여를 하게 되었습니다.

금융사업에서도 조합경영의 투명성, 철저한 자산관리 및 건전한 재무구조로 고객님의 소중한 자산을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2015년도에 상호금융 5,000억원을 달성하고 1%대의 연체율을 유지하여 조합건전결산을 달성하였습니다.

특히 ‘조합원에 의한, 조합원을 위한, 조합원의 조합’이라는 저의 당선 슬로건을 지키기 위해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를 정도로 열심히 뛰었습니다. 올 한해에도 전 임직원 일동이 힘을 모아 조합의 건전결산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가평저널의 창간 6주년을 축하드리며. 가평저널도 가평을 대표하는 언론사가 아닌 대한민국에 우뚝 서는 가평저널로 발전하길 가평축산농협조합 모든 조합원들과 함께 응원하고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장기명가평군산림조합 조합장
가평저널의 노력이 알찬 결실 맺기를...

 오늘 먼저 지역의 등불인 가평저널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정론직필의 초심으로 지역언론 창달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시는 황호덕 대표님과 생생한 민의를 전달하고자 불철주야 현장을 지켜가는 가평저널의 모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뜨거운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지역민의 한사람으로서 언론이 갖는 긍정적인 기능과 역할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습니니다. 그동안 가평저널은 ‘정론직필’의 정신을 바탕으로 군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 가평군민 생활 전반을 조명하는 등 정론지로서 가평군민의 알권리 충족과 삶의 질 향상에 많은 기여를 해주었습니다.

언론은 그 사회의 거울이라고 합니다. 언론에 비친 그 사회의 모습이 어떠한가에 따라 우리는 그 지역사회의 현재와 미래를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미국 3대 대통령인 토머스 제퍼슨은 “언론 없는 정부와 정부 없는 언론을 택하라면 차라리 정부 없는 언론을 택하겠다”라는 명언을 남길 정도로 언론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넘치지 않을 것입니다. 특히 지방자치시대에서의 지역 언론의 역할은 지대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런 까닭에 우여곡절 끝에 오늘 창간 여섯돌을 맞는 가평저널에 대해서 무한한 치하와 함께 격려의 박수를 함께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군민의 애향심과 참여를 이끌어내는 견인차 역할은 물론, 가평지역의 위상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는 풀뿌리 언론으로 거듭 발전하시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가평저널에서도 지역을 사랑하고 지역민을 화합시키는데 지금보다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가평주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언론이 되길 기대하며, 긍정과 희망을 전달하는 지역의 대표 언론으로 가평군민과 함께 지역발전의 초석이 되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 번 가평저널의 창간 6주년을 축하드리며, 2016년 한해에도 가평발전에 대한 군민의 염원을 담은 가평저널의 노력이 알찬 결실을 맺을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신현배가평군의회 부의장

가평저널의 창간 6주년을 축하드리며 독자들의 가슴속에 믿음과 희망을 담아주는 언론지로 거듭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고장익가평군의회 의원
유익한 정보 전달과 명확한 사실보도를 통하여 언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였던 가평저널의 창간 6주년을 축하드리며, 변화와 혁신의 주역으로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언론으로 자리매김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김금순가평군의회 의원
신속 정확한 가평 대표 언론인 가평저널의 여섯돌을 축하드리며,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길잡이가 되어 주실 것을 기대하겠습니다.

 

 

 

 

 

 

   
▲ 김춘배가평군의회 의원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제공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가평저널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진실과 비전을 제시하는 언론의 역할과 사명을 다해주시기를 기대하며, 가평저널의 무궁한 발전과 번영을 기원드립니다

 

 

 

 

 


   
▲ 이종훈가평군의회 의원
그동안 뉴스와 각종 정보를 통해 독자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사회정의 실현에 앞장서 오신 가평저널의 창간 6주년을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왜곡되지 않은 사회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제시하는 언론으로 자림하시길 기대하겠습니다.

 

 

 

 

 

 

   
▲ 최기호가평군의회 의원
지역의 변화와 여론을 선도하고 가평의 새로운 지표를 열어 준 가평저널의 창간 6주년을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더욱 번창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김용준가평고등학교장
학교교육 발전의 견인차, 가평저널!
가평저널의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역의 환경여건과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지역의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노력하셨습니다.

특히 학교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신속하게 취재하고, 지역사회발전에 부응하는 교육의 방향을 제시하는 등을 학교교육 발전에도 많은 기여를 해 주심에 박수를 보냅니다.

가평은 공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지역으로, 지역사회의 교육에 대한 수준높은 관심은 학교현장에 많은 지원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전국 기초단체 중 최초로 가평군청에서 교육지원센터를 운영한 것만으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런 면에서 가평지역의 학교교육은 학교 자체의 과제가 아니라 지역사회의 과제이며, 지역사회공동체가 모두 함께 나서서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가평고는 제2의 도약을 꿈꾸고 있습니다. 변화하는 입시제도에 부응하는 만족할 만한 교육과정을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다. 학력향상을 위한 방과후학교프로그램 운영,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워주는 다양한 동아리 활동(비교과활동), 체력증진과 감성교육, 다양한 진로인성 프로그램의 운영, 학생들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선택적 교육과정의 운영하여 학생들과 더불어 함께 꿈과 끼를 키워가는 행복한 배움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제 가평저널이 학교교육발전의 견인차가 돼 주시길 소망합니다.

획일적인 교육제도와 취학 학생 수의 급감, 교육환경의 낙후, 교육예산의 부실 등 가평 지역의 교육현실을 올바르게 전달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하여 가평 지역사회의 학교교육으로 충분히 성장하고 성공할 수 있도록 가평저널이 학교교육발전의 견인차가 돼주시기 바랍니다.

가평저널의 제2의 도약을 기원합니다.

학교 교육발전의 견인차, 가평저널! 파이팅!

 
   
▲ 최성진가평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지방자치시대에 부응하는 지역언론의 대변자 가평저널!먼저 가평저널 창간 6주년을 가평군시설관리공단 전 임직원들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관내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기쁜 일, 슬픈 일을 비롯한 갖가지 사건·사고에 대한 소식들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관내 독자들에게 전달해 온 노력에 대해서 군민의 한사람으로서 진심으로 치하를 드리는 바입니다.

모두 아시는 바와 같이 언론의 사명은 무한히 큽니다.

사회의 구석구석 어두운 곳들을 밝혀주어서 국민들이 바른 세상을 대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매우 중한 의무를 지니기도 합니다.

특히 지역신문의 올바른 여론수렴과 유익한 정보제공은 주민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진정한 주민자치를 발전시키고 세상과 통하는 문을 열어 놓는 것처럼 그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가평저널이 지방자치시대에 부응하는 지역여론의 대변자로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에 기여하는 신문으로 성장하고 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독자의 올바른 판단에 도움을 주는 신문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오늘 창간 여섯 돌을 맞는 가평저널 역시 비록 지역 언론이기는 하지만 우리 가평군 관내에서는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위치에 자리하고 있다고 봅니다.

아무쪼록 앞으로도 더욱 매진하시어 가평군을 나아가 경기도, 대한민국의 언론기관으로 성장하기를 희망하며 이것으로 축사에 대신 합니다.

 


   
▲ 임의석농협중앙회 가평군지부장
지역 통합과 소통에 기여해 주기를...진정한 지역 언론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가평저널의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공정한 지역의 파수꾼으로서 역할을 다하고자 애쓰고 계신 가평저널 임직원 여러분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가평저널이 창간 이래 공정·정확·신속한 뉴스제공으로 군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희망과 행복이 있는 미래창조도시 가평 발전을 이끄는 참된 언론사로 위상을 정립했기에 그 의미가 더 크다고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가평군민들의 열망을 담아내고 여론을 선도하여 지역발전을 이끄는 든든한 견인차가 되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가평저널의 창간 6주년을 축하드리며 더욱더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가평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설악면향육회, 독거노인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2
Art Stage 다올, 2019 신나는 예술여행
3
새마을지도자 설악면협의회, 난방취약가구 연탄보일러 설치
4
‘동네의원과 함께하는 치매조기검진사업’ 경기도형 정책마켓 ‘대상’
5
대성초, 북한강 마라톤대회 실시
6
봉사단체 지오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집수리 봉사 실시
7
가평군, 제2공설묘지 하늘꽃잠→가평추모공원 변경
8
가평군, 명지산 군립공원 하늘 구름다리 설치한다.
9
상면 지사협, 문화소외계층 주민과 나들이 동행
10
가평군자원봉사센터, 태풍 피해지역 수해복구 자원봉사활동 진행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연인2길 14 심천빌딩 3층 가평저널 | Tel 031-582-9743 | Fax 031-582-2129 | 사업자등록번호 : 132-81-75864
등록번호 경기 아 50160  | 등록일자 2010.11.12  | 발행일자 2010.12.15  | 발행인 최미경 |  편집인 황호덕 |  청소년보호책임자 황호덕
Copyright © 2013 가평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pjn2011@naver.com
가평저널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