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북&씨네] 좋은재료로 만든 인스턴트 음식 <심장이 뛴다>
한 중년 여성이 뇌사상태로 병원에 실려온다. 연희(김윤진)는 심장병 딸을 살리기 위해 그 여인의 심장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그녀는 양아치 아들 휘도(박해일)에게 거액을 주며 거래를 제안한다. 그러나 휘도는 엄마가 쓰러진 진짜 이유가 하나 둘 밝혀지면
안시현 기자   2011-01-16
[북&씨네] 결말이 주는 긴 여운 <헬로우 고스트>
차태현이라는 배우는 충무로에서 전형적인 연기를 보여주는 몇 안되는 배우다. 변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 밝고 경쾌한 영화를 선호하는 그의 연기는 배우라는 존재만으로도 영화의 성향을 짐작하게 해준다. 역시 그와 같은 맥락에 있는 영화다.고아로 어
안시현 기자   2011-01-16
[북&씨네] 나홍진 스타일의 완성 <황해>
나홍진 감독에게 는 영광이기도 하지만 족쇄이기도 하다. 그 한편으로 그는 충무로의 기대주로 급부상했지만 그가 넘어야 하는 한계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김윤석 ․ 하정우 ․ 나홍진이 다시 호흡을 맞춘 는 더욱 기대작으로 손
안시현 기자   2011-01-16
[북&씨네] 긴 영화를 이끄는 짧은 웃음 <라스트 갓파더>
2007년 로 한국 사회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던 심형래 감독이 4년만에 새로운 영화로 돌아왔다. 라스트 갓파더는 그가 가장 잘 하는 장르의 영화이다. 그는 영화에서 슬랩스틱 코미디의 1인자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준다. 누가 봐도 남다른 영구(심형
안시현 기자   2011-01-16
[북&씨네] 1월 10일 박스오피스
‘라스트 갓파더’가 2주째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개봉 14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김윤진, 박해일 주연의 영화 ‘심장이 뛴다’는 같은 기간 31만8414명(누적 46만4429명)을 모으며 개봉 첫주 2위에 올랐다. 3위에 오른 헬로우고스
안시현 기자   2011-01-16
[북&씨네] 김용철 변호사의 '삼성을 생각한다'
삼성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기업이다. 그러나 ‘삼성 공화국’이라는 농담이 당연하게 들릴 만큼 삼성이 대한민국에서 갖는 지위는 국가를 뛰어넘는 듯 보인다.그러던 2007년 삼성 비리 사건이 온 나라를 들썩인다. 삼성의 구조본의 법무 팀장으로 제직했던
안시현 기자   2010-12-28
[북&씨네] 크리스마스, TV로 영화를 즐기다
올 크리스마스는 엄청난 한파가 찾아올 예정이다. 이런 겨울에는 나가는 것도 좋지만 집에서 편하게 쉬는 것도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좋은 방법이다. 그런 분들을 위해 TV에서는 크리스마스 특선 영화들을 편성했다. 자신 평소 보고싶던 영화를 선택해서 크리스마
안시현 기자   2010-12-24
[북&씨네] 크리스마스에 로맨틱영화 어떠세요?
크리스마스는 로맨틱 영화가 가장 잘 어울리는 영화다. 올해도 어김없이 두 편의 로맨틱 영화가 극장에 걸렸다.김종욱 찾기는 2006년 뮤지컬로 초연된 작품이다. 대학로에서 장기공연으로 이미 많은 관객들을 만난 작품이다. 이 영화를 연출한 김유정감독은 바
안시현 기자   2010-12-24
[북&씨네] 전 세계의 석학들은 왜 정의에 주목하는가?
‘정의란 무엇인가’는 올 한해 가장 인기 있던 책 중 하나다. 이 책은 정의론 분야의 세계적 학자이자, 공동체주의 이론의 대표적인 4대 이론가로 손꼽히는 샌델 교수의 실제 하버드대 강의 'JUSTICE(정의)'를 바탕으로 쓰였다.7천명도 채 안 되는
안시현 기자   2010-12-21
 1 | 2 | 3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연인2길 14 심천빌딩 3층 가평저널 | Tel 031-582-9743 | Fax 031-582-2129 | 사업자등록번호 : 132-81-75864
등록번호 경기 아 50160  | 등록일자 2010.11.12  | 발행일자 2010.12.15  | 발행인 최미경 |  편집인 황호덕 |  청소년보호책임자 황호덕
Copyright © 2013 가평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pjn2011@naver.com
가평저널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