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3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기고] 사) 대한노인회 가평군지회 감사 선거 후기
선거는 해당직위에 적합한 인물을 뽑는 것이고, 여기에는 후보자가 유권자들을 얼마나 설득 하느냐의 관건이라고 할 수 있다.이는 선거과정에서 얼마든지 후보자가 바뀔 수 있다. 설득방식에 있어서 어떠한 방식과 어떠한 언어와 얼마만큼의 순수한 기능이 있는가?
가평저널   2019-09-09
[독자기고] 불나면 대피먼저!
최근 화재 발생 건수는 감소 추세이나 사상자는 꾸준히 증가하는 실정이다. 화재 시 대피를 최우선 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전국 소방서에서는 “불나면 대피 먼저” 홍보 캠페인을 추진 중이다.영국, 미국 등 외국에서는 화재 발생 시 소화 요령보다는
가평저널   2019-09-09
[독자기고] 한가위 인사
아직 곡식이 무르익기를 기다리지만, 마음은 풍성한 한가위입니다. 부디 독자님의 가정마다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전통적 농경사회의 한가위는 첫 수확의 기쁨을 나누고 조상께 감사하며 온 마을이 기뻐하던 잔치였습니다. 농경사회에서 벗어난 지금도
가평저널   2019-09-09
[독자기고] 따뜻하고 안전한 추석 명절 보내기
올해도 어김없이 민족의 대명절 추석이 다가오고 있다. 황금물결로 익어가는 들녘을 보면 벌써부터 마음이 풍성하다.오랜만에 온 가족이 모여 따듯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기 위해 가평소방서에서는 ‘추석 연휴 화재안전대책’을 추진 중이다.추석 연휴가 있는 9월
가평저널   2019-09-04
[독자기고] 日本이 물에 잠긴다.
지금처럼 더운 세상이 오리라고는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유럽은 요즘 40도씨가 넘는다고 한다. 40도씨가 넘으면 실외에서 활동하기가 매우 힘들다. 생활 패턴이 바뀌면 역사도 바뀌는 것이다.위도가 높은 북쪽 만주 지방이나, 시베리아는 온난화가 진행되면서
가평저널   2019-08-16
[독자기고] 극일(克日), 4차 관광산업 혁신의 기회
1. 극일(克日), 36년 전 숙제1983년 중반쯤이었을 것이다. 군사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던 시절, ‘통일과 주변국 환경’ 교수경연에 출전하기 위해 준비했던 강의주제가 ‘극일(克日)’이었다. 일본에 대한 감정적 정서로 ‘반일(反日)’은 미래지향적
가평저널   2019-07-25
[독자기고] “커피”의 상승 그리고 “쌀”의 하락
생명산업과 동시에 안보산업인 농업, 우리의 필수식품으로 없어서는 안 되는 생명을 유지하는 쌀을 알아본다. 벼의 획기적인 품종개량으로 통일벼가 등장하면서 1977년도부터 쌀의 자급자족을 이루는 계기가 되었다.국민(초등)학교 다닐 때 혼식인 보리밥을 먹던
가평저널   2019-07-16
[독자기고] 禮는 배려하는 마음이다.
참는 것은 자기 몸에 달려있는 것이지 남의 몸에 달려있는 것이 아니다. 중학교 교과서에 이런 말이 있다.“예가 아니면 보지 말고, 예가 아니면 듣지 말고, 예가 아니면 동하지 마라.”이 말은 공자가 한말로 2천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 전해지고 있다. 백
가평저널   2019-06-28
[독자기고] 북한선박 1.8톤 목선에 경운기 엔진형 및 항해 통신 장비 장착 추정
북한선박은 1.8톤의 목선에 경운기 엔진형 및 항해 통신 장비 장착 추정그런데 국방부는 선박공개를 왜 반대하고 있고 선박 폐기 얘기가 흘러나온 것일까.그날 그 시각 평소 다니던 해경 순찰 보트를 봤다는 사람도 아직 없는 이유는?"삼척항에 입항한 당시
가평저널   2019-06-24
[독자기고] 선거는 B‧T‧S다
세계에서 가장 큰 옥상정원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어 있는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을 다녀 왔다. 다행히 미세먼지가 모두 걷힌 맑은 날이었고 파란 하늘과 흰 구름을 맘껏 감상 할 수 있었다. 옥상정원을 구경한 후에는 정부세종청사를 한 바퀴 쭉 돌아보았다. 남
가평저널   2019-06-17
[독자기고] 부릉 부릉 할리데이비슨
썬글라스에 말총머리, 둥근 헬멧에 청커버, 금색 체인달린 가죽바지에 검정 부츠, 빨간 머플러, 뒤 좌석에는 늘씬함 몸매의 긴머리 소녀, 비정의 도시를 질주하는 스피드의 마법사 할리데이비슨!30년 전 일이다. 신혼시절 나는 처갓집 식구들 때문에 문화적
가평저널   2019-05-08
[독자기고] 정부 예비타당성조사 제도 개편방안 환영
정부는 오늘 관계부처 합동으로 예비타당성조사 제도 개편방안을 발표했다. 특히, 종합평가 비중 개편에서 있어 그동안 수도권이라는 이유로 균형발전에서 항상 소외되어 왔던 포천시․가평군 등의 도시를 비수도권으로 분류하여 평가 가중치를 조정한 것에
가평저널   2019-04-03
[독자기고] 가평군수 김성기 가평저널 9주년 축사
신속·정확·공정한 뉴스를 표방하고 지역의 새로운 언론매체로 출발하고자 태동한 가평저널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아울러 성공적인 인터넷 뉴스제공에 이어 지면신문을 발행하며 독자들에게 생생한 소식을 전하고 있는 가평저널 가족여러분들의 노고에도 진심으로
가평저널   2019-03-18
[독자기고] 가평군의회 송기욱 의장 가평저널 9주년 축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가평군의회 의장 송기욱입니다.신속·정확·공정한 뉴스를 표방하고, 가평군민과 호흡하며 발전을 거듭하여 가평을 대표하는 신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가평저널의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지난 8년 동안 지역의 변화와 여론을 선도
가평저널   2019-03-18
[독자기고] 김영우 국회의원 가평저널 9주년 축사
가평저널 독자 여러분!안녕하십니까. 자유한국당 경기도당 위원장 국회의원 김영우입니다.먼저, 2011년 창간이래 가평의 정론지로서 지역 현안에 대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보도로 우리 가평 지역의 발전에 크게 일조해온 가평저널의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
가평저널   2019-03-18
[독자기고]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 이철휘 가평저널 9주년 축사
가평저널 창간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신속, 정확, 공정한 뉴스를 추구하는 가평저널의 창간 9주년을 가평군민과 더불어 축하합니다.창간 이래로 가평저널은 공정하고 객관적인 보도로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이에 가평저널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가평저널   2019-03-18
[독자기고] 경기도의회 김경호 의원 가평저널 9주년 축사
가평저널 창간9주년을 축하드립니다.6만 4천 가평군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지역 대표언론, 가평저널의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아울러 탁월한 비판적 시각과 대안을 제시하는 안목을 지닌 지역의 정론지로서 가평군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지역발전
가평저널   2019-03-18
[독자기고] 가평군의회 최정용 부의장 가평저널 9주년 축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가평군의회 부의장 최정용입니다. 신속 정확 공정한 언론이자 세상을 바라보는 바른 시선을 키워주는 가평저널의 창간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독자들에게 알차고 실속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위해 불철주야 고군분투(孤軍奮鬪)하시는
가평저널   2019-03-18
[독자기고] 가평문화원 김만종 원장 가평저널 9주년 축사
가평저널의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중국 고대의 사상가 공자는 대중의 소리를 막는 것은 강을 막는 것보다 어렵다고 했고, 고) 김수환 추기경은 언론이 진실을 보도하면 국민들은 빛 속에서 살 것이고, 권력의 시녀로 전락하면 어둠 속에서 살 것이
가평저널   2019-03-18
[독자기고] 농협 가평군지부 조용기 지부장 가평저널 9주년 축사
“신속·정확·공정한 가평의 대표 지역신문” 가평저널의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아울러 가평의 화합과 균형발전, 유익한 정보제공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시는 황호덕 대표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2011년
가평저널   2019-03-18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연인2길 14 심천빌딩 3층 가평저널 | Tel 031-582-9743 | Fax 031-582-2129 | 사업자등록번호 : 132-81-75864
등록번호 경기 아 50160  | 등록일자 2010.11.12  | 발행일자 2010.12.15  | 발행인 최미경 |  편집인 황호덕 |  청소년보호책임자 황호덕
Copyright © 2013 가평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pjn2011@naver.com
가평저널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